아동화의 숨결이 느껴지는 화려한 유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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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화의 숨결이 느껴지는 화려한 유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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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전시장 울산 한마음회관에서 현미술전열려

사진은 울산 동구 H전시장이다.생각이 자라는 테마전을 성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황보현 원장선생님이다.오랜 경험과 창의력을 유감없이 발휘 어린이 미술세계와 상상력 부제시대의 아낌없는 꿈과 실체를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의 기법화와 도자기등이 백미로 재미로움과 생동감을 더해준다.특히 교사들의 정성과 노력도 한없이 엿보이는 긍정적인 전시회다.

전시는 2.1-3일까지이며 총출품작은 약140여점이다.

대한민국 미술대상전 초대작가 김형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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