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범적으로 구축하게 되는 『비즈니스 센터』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며 필요한 자료의 인터넷 검색지원 등 고속도로 이용 중 다양한 비즈니스 업무를 처리하거나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비즈니스 센터』에는 실시간 CCTV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멀티PDP, 교통정보 전용검색PC, 교통상황 문자정보를 제공하는 LED전광판 뿐만아니라 인터넷을 사용 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설치하고 전화 및 팩스, 핸드폰 충전기, 고속도로 안내도 등 각종 고객 중심의 서비스 물품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가 비치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설 고향 가는 길을 앞두고 “이번에 설치되는 『비즈니스 센터』구축을 시작으로 올해 더 많은 『비즈니스 센터』를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며, “고속도로도 고객 중심 기능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 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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