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 코스메틱, ‘2016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뷰티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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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 코스메틱, ‘2016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뷰티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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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인젝션 마스크로 각국 바이어 시선 사로잡아

▲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바노가 ‘2016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Cosmoprof Asia - Hong Kong 2016)’에 참가했다. ⓒ뉴스타운

바노 코스메틱이 홍콩에서 열린 뷰티박람회인 ‘2016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Cosmoprof Asia - Hong Kong 201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6~18일 개최된 2016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는 세계 3대 뷰티박람회로 꼽히며 아시아에서는 최대 규모로, 전 세계 46개국 2500여 기업이 참가했다.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방문객도 5만5000여 명에 이른다. 

바노는 성형외과∙피부과의 바노바기 메디컬 그룹에서 만든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15년 피부과 전문의의 경험과 노하우로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피부과주사 성분을 그대로 담은 컨셉의 인젝션 마스크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세계 각국의 관람객에게 선보였다. 

관계자는 “홍콩, 중국, 일본 등 아시아는 물론 러시아, 프랑스, 영국 등 유럽 바이어들도 바노 부스를 찾아 한국의 성형외과에서 개발한 마스크팩에 큰 관심을 보였다”면서 “선진기법의 한국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바노는 세계인이 찾는 ‘K-beauty’의 대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바노는 2016 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를 계기로 홍콩 드럭스토어 및 H&B숍 입점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중국 온라인몰에도 입점을 추진 중이다. 제품 출시와 함께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서도 브랜드 인지도 구축을 위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면서 바노는 K-뷰티 브랜드 중 ‘2016 MAMA’에 단독으로 공식 협찬하여 홍콩, 대만, 싱가폴, 호주 등 아시아 10개 국에 브랜드를 알려가고 있다. 현재 바노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2016 MAMA 관람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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