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 작은거인 나영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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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 작은거인 나영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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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지역발전에 일조하겠다는 야심

^^^▲ 나영민 회장^^^
그 시절 대부분은 검은 고무신발을 즐겨 찾았던 학생들과 어르신들, 힌 고무신과 검은 고무신 그래도 색상은 두 가지로 서민층에서 애환이 담겨 있는 잘 알려진 상품이었다는 것은 이시대를 결어온 만인들은 추억으로 간직 되고 있다.

급변화는 사이버 첨단시대를 맞이해 발통이 달리고 전자불이 깜박거리는 다양한 신발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내고장 김천이 변하고 있다

김천을 잘 알릴수 있는 전국체전유치에 이어 혁신도시유치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KTX역사 유치, 지난해 신 성장 거점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혁신도시 유치확정” “2006 희망” 국토 중심의 도시로 자리매김 해 나가는 작은 도시 내 고장이다.

중북부권역에는 김천산업공단 조성과 대신동 스포츠타운 및 교육기관 일반 행정기관이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어모면 남산공업단지 지역으로 최근 대단위로 확정 되고 있다.

중서부권역인 부항면 제 구실을 하지 못한 온천개발, 수몰민에 대한 보상 문제로 연일 관계기관과 협상에 나서고 있는 부항 땜 건설, 구성공단부지 골프장 건립 예정, 오는 4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는 구성면 양각리 이지역에서는 농업기술센터가 공공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건립되고 있다.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 거창간 국도 확포장공사와 양천-대항간 국도대체우회도로공사 건설이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 직지사 사찰주변에 박물관도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불교공원이 대단위로 조성될 예정이다.

작은 도시 네 고장은 지형적 입지 조건에 따른 균형발전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해 본다.

작은 거인 나영민(40)은 김천대학 총 학생회장, 금릉청년회의소 회장, 민주자유당 모암동 청년회장,
대구지검 김천지청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선도위원, 김천부곡초등학교 운영위원(현), 김천 중앙고등학교 총동창회 이사 (현), 김천시 농구협회 부회장 (현), 경북 농구협회 부회장 (현), 김천교도소 교정협의회 위원 (현), 김천대학 총 동문회 부회장 (현), 11.12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현)등 각종단체에서 사회 봉사활동과 더불어 대형 프로잭트 현안사업과 지역발전에 일조 하겠다는 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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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1 2006-02-02 18:33:46
나영민씨 화이팅
당신의 능력을 믿습니다...
우리시의 발전을 위해 당신이 한알의 밀알이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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