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임은 서울시 자치구간 재정불균형 해소를 위해 자치구간 큰 자치구 세인 재산세와 자치구간 재정격차가 적은 서울시 세인 담배소비세, 자동차세, 주행세를 서로 맞교환하는 내용의 지방세법일부개정안 (우원식 의원)을 발의해 현재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계류 중이라고 밝혔다.
우원식 의원은 오늘 (23일) 이와 관련한 브리핑을 하면서 부동산 값 폭등과 난개발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했던 강북 뉴타운 개발은 본괘도에 올려놓기 위하여 ‘도시광역개발특별법’ 이라는 이름으로 2005년 7월 저정법을 만들었다고 밝히고, 이 법안은 그동안 국회가 정부의 부동산 법안을 비판없이 수용하고 대신 발의하기에 바빴던 그간의 잘못된 관행에 대해 반성하고 독자적으로 입법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을것이라 말했다.
그리고 이 연구모임은 강북지역의 교통란 해소를 위한 방안과 서울시 강북간의 문화, 환경 격차의 해소방안을 연구해 2006년 지방선거 전까지 진행하여 서울 강남북간 균형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서울시장 선거의 중심 공약으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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