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실원국장급 부단체장 인사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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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실원국장급 부단체장 인사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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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실장, 의회사무처장 등

^^^▲ 왼쪽 부터 정송 기획관리실장 김규식 사무처장 조성배 국장 윤용섭부시장 김성경 부시장 윤정길 부시장 안성규 공보관^^^
경상북도는 지방선거 등과 관련하여 기획관리실장, 의회사무처장 등 간부공무원이 사퇴함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글로벌 경북경제 토대 구축과 민선4기 출범을 착실히 준비해 나가기 위해 간부급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였다.

이의근 도지사는 이번 인사와 관련하여 “민선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경북발전의 지속적인 토대 마련을 위해 업무능력과 개혁마인드가 있는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서 일과 성과중심의 조직으로 전환하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행정혁신을 위한 일, 성과 중심의 발탁인사로 정송 신임 기획관리실장은 행정고시 22회로 경북도 기획계장, 지방과장, 울진부군수를 역임하다가 행정자치부 공기업과장, 자치행정과장, 국방대학교 교육 등을 거치면서 중앙과 지방의 다양한 행정경험과 실력을 쌓았으며 특히 행정자치부 자치행정과장 재임시 주민투표법 제정과 지방자치단체 발전방안 강구 등 새로운 시책과 아이디어로 정책기획의 최고 브레인으로 자타가 공인 하고 있다.

김규식 신임 의회사무처장은 내무부 공보감사담당관, 道 공무원교육원장을 거쳐 2년3개월간 구미부시장을 거치면서 지역 발전과 수도권 공장 규제완화 반대추진 등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앞으로 道 議會와 집행부간의 이해관계 조정 역할에 뛰어난 솜씨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조성배 신임 건설도시재난국장은 도로분야에만 16년간 전념해온 배테랑, 특히 도로과장 재직시 바둑판형 교통망 구축 등 SOC 확충으로 경북의 지도를 바꾸어 놓았다는 평을 받을 만큼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발탁 됐다.

시군 부단체장 교류확대로 협력강화 및 상생발전으로 인사권자인 시장 군수와 충분한 협의 조정을 거쳐 능력이 인정된 道출신 간부급 인사를 포항, 구미 등 3개시 부단체장으로 보임 했다

윤용섭 신임 포항부시장은 서울대법대를 졸업한 행정고시 출신으로 경산부시장, 의회사무처장, 영남대 산학연협력관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앞으로 동해안권 특정지역개발사업 추진 등 포항시 현안사업 추진에 있어 뛰어난 솜씨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김성경 신임 구미부시장은 기획관, 칠곡군수 권한대행, 고령부군수, 경주부시장 등을 역임하다가 중앙 장기교육을 수료 하였으며 특히 문화엑스포 사무처장 재임시 문화엑스포를 세계적인 상품으로 육성시키는데 뛰어난 업무능력을 발휘하였으며 앞으로 구미지역 경제활성화에 적임으로 보임 됐다.

한편 문경부시장 인사는 문경시와 긴밀한 협의결과 國道政 시책의 지방적 구현과 경북도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종합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에서 능력이 인정된 道출신 간부급 인사를 보임하는데 합의를 이끌어 내어 예산담당관, 영양부군수 등을 역임한 윤정길 공보관을 문경부시장으로 전보 했다.

안성규 신임 공보관은 교육원 총무과장, 관광진흥과장을 역임하였으며 직위공모에 의해 총무과장을 맡아 인사혁신과 직원 복지후생 등에 뛰어난 솜씨를 발휘해온 공적을 인정받아 발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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