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미즈메디 DNA검사 맡은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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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미즈메디 DNA검사 맡은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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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논문 작성시 정기 DNA검사 제의 ‘사실무근’

그동안 미즈메디 병원의 정기 DNA검사를 한 것으로 알려진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미즈메디의 정기 DNA검사를 맡은 적이 없다"며 관련사실을 부인했다.

YTM의 보도에 따르면, 국과수는 "2004년 논문과 관련해 미즈메디측에서 정기 DNA검사와 관련 어떠한 제의도 받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국과수 유전자 분석팀 관계자는 "국가 기관인 국과수에서 사설 의료기관인 미즈메디의 정기검사를 해줄 이유가 없지 않느냐"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고 한다.

이같은 사실은 미즈메디 병원의 김진미 연구원이 지난 13일 미즈메디 병원에서 보관중이던 줄기세포의 DNA를 국과수에 보냈다고 밝힘에 따라 논란이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김 연구원은 당시 "자신이 국과수에 DNA를 보낸 것은 맞으나, 그 결과를 누가 받았는지는 모른다"고 답해 진위여부를 놓고 파문이 일고 있다.

한편 미국 피츠버그대의 박종혁 연구원이 지난해 12월26일 황우석 교수와 전화 통화한 사실이 알려지며, 검찰은 서울대 조사위의 조사결과에 대해 "조사위 결과도 필요하면 재검증하겠다"며 재검증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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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 2006-01-16 16:02:05
    이 눈물의 의미를 아시나요?

    악어의눈물 2006-01-16 16:35:45
    이런 걸 악어의 눈물이라고 하지 ㅋㅋ
    그나저나 줄기세포는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초난감이네

    악어콧물 2006-01-16 17:03:55
    악어와 악어새의 공생관계를 잘 해 놓았슴 요런일들이 없지 이제 한쪽은 환희의 눈물을 흘리겠군.

    입맞추기 2006-01-17 13:51:39
    진실의 입아 말해라

    눈물교향곡 2006-01-17 16:17:01
    미즈메디여 다시 한 번 눈물을 보여다고 그 눈물이 어떤 눈물인지 갈켜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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