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P가 실크벽지와 백상벽지 등의 매출 증가로 4분기부터 실적호전이 예상된다.
KGP는 새로운 신규 매출처 확보로 4분기부터 매출이 호전되고 있으며 올해 흑자 전환을 자신하고 있다.
실크벽지와 백상벽지 뿐만 아니라 종이컵 원지도 연간 4,800톤 생산하고 이에 대한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함으로써 공장가동률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KGP 관계자는 “기존 사업의 실적 호전으로 올해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드론을 활용한 통신중계기 사업을 신규 성장동력으로 키워 제2의 도약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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