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Well-Being 숲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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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Well-Being 숲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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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을 거닐며 산림욕과 생태체험 하자...”

^^^ⓒ 뉴스타운 최도철^^^
경북도 (산림자원종합개발사업소)는 ◦ 최근 주5일 근무와 웰빙(well-being) 추구의 영향으로 자연 휴양과 생태체험을 위한 관광객이 날로 급증함에 따라 ◦ 안동시 도산면(도산서원 옆) 소재 산림과학박물관 주변 산림에 야생화를 심고 산책로 및 휴양공간 등 산림체험의 장을 금년 초에 조성 완료하여, ◦ 산림박물관에서 각종 전시와 입체영상을 보고, 피톤치드 발생이 많은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산림욕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아름드리 소나무 숲 사이에 ◦ 지난해 9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산책로 개설공사는 1억원을 투자하여 데크와 통나무 계단(별칭 천국의 계단)을 설치하고, 나무 칩으로 포장하는 등 산책로 3km를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했다.

특히 이번에 개장하는 『웰빙 숲길』은 ◦ 산림과학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숲속을 거닐며 산림욕을 즐기고 야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어 산림과학박물관을 눈으로 보는 관광에서 걷고 체험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게 된다.

경북 산림자원종합개발사업소 관계관은 ◦ 향후 산책로 주변의 경치 좋은 곳에 우리 전통 정자를 팔각, 사각, 반원형 등 유형별로 건립하여 목조건축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키고 전통정자 보전과 건축기술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며, ◦ 아울러 산림과학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산책로를 점차 확대 조성하여 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이 자연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힘과 동시에 “숲다운 숲”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산림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산림과학박물관을 중심으로 현재 60만평에 조성중인 야생동물관찰원(관찰), 자연휴양림(숙박), 생태숲(체험), 천연기념물홍보관(교육) 등이 2008년까지 완공 되면『안동 도산』이 『웰빙 관광 일번지』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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