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일일 체험에 참가한 철도공사 사외이사들은 오전 10시 서울역을 출발하는 부산행 KTX 운전실에 탑승, 부기장 역할을 수행한 뒤 부산역 관제실과 부산지역 차량관리단에 들러 현장 근무자들로 부터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철도공사는 앞으로도 사외이사들의 현장체험 활동을 매 분기마다 실시하고, 이 과정에서 전해들은 현장의 어려움을 이사회의 의사결정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동건 철도공사 사외이사는 “이번 체험을 통해 철도공사의 진정한 임원임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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