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에서두번째사랑'에서 지진희가 김희애의 생일을 축하했다.
16일 방송된 SBS '끝에서두번째사랑'에서 지진희(소상식 역)는 김희애(강민주 역)의 생일 파티를 열어줬다. 지진희는 김희애에게 "무슨 소원 빌었어요?"라고 하자 김희애는 "나이 들어서 이런 좋은 사람 만난 게 아쉬워요. 오래 이 가족들하고 행복하자고 빌었다'라고 답했다.
지진희는 "우리 인생 이제 시작이다. 나이 들었다고 아쉬워할 필요 없다. 인생 시간이라고 아냐? 인생을 24시간으로 나눴을 때 나오는 시간이다. 우리는 오전 11시다"라고 감동을 전했다.
이에 김희애는 "그렇게 생각하니까 여유롭고 행복해진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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