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대 경상북도의회 사무처장, 1월23일 명예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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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대 경상북도의회 사무처장, 1월23일 명예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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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지사 출마 준비위해

^^^▲ 남성대 경상북도의회 사무처장
ⓒ 뉴스타운 최도철^^^
남성대 경상북도의회 사무처장은 1979년 경상북도청 사무관으로 임용되어 이사관인 경상북도의회사무처장에 이르기까지 26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후배에게 길을 열어주고 차기 경상북도 도지사에 출마하기 위해 오는 1월23일 오후2시에 도청 강당에서 명예퇴임식을 가진다.

남 처장은 재직기간 지방과장, 청도부군수, 문경부시장, 도지사 비서실장, 보건환경산림국장, 농수산국장, 자치행정국장 등 경북도의 각부처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탁월한 기획력과 업무추진력으로
도민들을 위해 헌신봉사하여 왔으며 나름대로 뚜렷한 소신과 철학을 가진 공무원상을 후배들에게 보여 주었다.

남 처장은 퇴임 후 5월 지방선거에서 경상북도지사로 출마할 예정이며, 특히 26년간 광역행정에서 얻은 산지식과 경험을 도민들에게 돌려 줄 기회를 갖게 되었다면서 출마의 변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치의 탁류에 물들지 않고 때 묻지 않은 참신하고 개혁적인 사고를 가진 인물이 차기 경상북도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남 처장은 이러한 신념으로 경북도민들에게 겸허히 다가가 다가오는 5월 경상북도지사 선거에서 정정당당하게 심판받겠다고 다짐했다.

남 처장은 앞으로 경북이 해결할 현안사항으로는 1. 서민들의 생활 안정과 중소기업의 육성으로 청년들에게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주고, 2.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현재 U자형 개발계획을 다이야몬드형으로 지역거점 중심도시를 육성하고 특히 구미와 김천혁신도시의 서부권과 포항과 경주 방폐장의 동부권을 잇는 1시간대의 고속도로를 조속히 완공하며, 3.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을 광역개발하고 연안도로를 완공하여 경북의 남북을 균형있게 발전시켜 경기 충청권을 연계한 북부지역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4. 친환경, 웰빙, 브랜드화, 디지털 농어업의 기반을 조성하여 튼튼하고 경쟁력 있는 농어촌 육성하고, 5.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예산을 과감히 투자하여 더불어 잘 사는 도정을 만드는 것이 선결과제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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