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중심의 신성장거점 및 꿈과 희망의 도시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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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중심의 신성장거점 및 꿈과 희망의 도시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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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혁신도시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 김용대

^^^▲ 위원장 김용대변호사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 혁신도시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 (김용대 변호사 46세)은 지난해 12. 13. 선정위원회,김용대 행정부지사로부터 김천이 확정발표되어 정부방침에따라 한국도로공사 등 13개 공공기관이 김천으로 이전 된다는 것은 꿈같은 일이 아닐수 없다라고 자신의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

김천시가 혁신도시로 결정된 것은 하루 아침이 된 것이 아니라 박팔용 시장님과 15만 시민들이 힘을 합쳐서 10년동안 추진한 혁신적 행정의 성과가 가시화되어서 김천이 경북 중서부의 신성장거점으로 환골탈태하였다는 증거라고 생각하고, 박팔용 시장님, 임인배 국회의원님, 김정국 의장님, 김정기 도의원님, 김응규 도의원님을 비롯한 시민들과 출향인이 힘을 합쳤기 때문에 김천역사상 큰 획을 긋는 소망을 성취했다고 말했다.

^^^▲ 김천시 혁신도시 선정지역도
ⓒ 뉴스타운 최도철^^^
김용대 위원장은 2005. 7. 15. 범추위단독위원장으로 선출된 후 2005. 7. 19. 및 2005. 10. 5. 이의근 도지사를 면담하여 김천이 혁신도시로서의 최적지임을 강조하였고, 2005. 10. 17. 추병직 건설부장관을 면담하여 혁신도시는 경북과 국가의 미래가 걸려 있는 문제이므로 혁신도시 입지선정기준에 따라서 공정하게 선정되어야 하고 정치적 고려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소신을 개진하여 김천 유치 분위기를 확산시키는데 일조했다.

또 범추위는 22개조 ( 1조당 범추위 위원 2명, 시청 공무원 2인 )로 편성하여 2005. 8월과 9월에 두 번에 걸쳐 전국에 있는 13개 공공기관의 본사 및 지사를 방문하여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김천시가 공공기관 이전 및 혁신도시 건설 후보지로서 최적지임을 홍보했다.

2005. 9월부터 김천시내 전지역에 김천시 혁신도시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와 각 단체명의로 혁신도시 유치를 기원하는 현수막과 배너기를 걸어서 유치분위기를 고조시켰다.

^^^▲ 김천시 농소면 월곡리
ⓒ 뉴스타운 최도철^^^
2005. 12. 1. 이후 경쟁지역에서 삭발.단식 등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하자 2005. 12. 5. 김천시청과 경북도청에서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하였고, 혁신도시입지선정위원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등 위원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김용대 위원장은 법조인으로서의 두터운 인맥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입지선정위원들에게 분명한 논리와 소신을 개진했기 때문에 입지선정위원들로부터도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대 위원장은 「 혁신도시 김천 유치 성공을 기점으로 해서 시민들이 앞으로도 항상 화합하고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지역발전을 위한 에너지를 결집시켜서 경북의 성장을 주도하고, 시민들은 절대로 자만하지 말고 더욱 겸허하게 지역발전을 위해서 헌신하여야 하고 경북도민을 위해서도 넓은 마음으로 사랑을 베풀줄 아는 큰 시민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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