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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엽인터뷰 중인 개그맨 신동엽 ⓒ 뉴스타운 이훈희^^^ | ||
결혼한다는 말이 보도되었던 어제 저녁 신동엽은 “4년 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러브하우스’ 코너를 통해 처음 만났으나 1년 전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해 왔습니다. 지금은 소중한 만남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확실해지면 부끄러울 것이 없으나 지금은 그럴 단계가 아닙니다.”라고 말하고 지금은 사업(현재 DY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때문에 결혼할 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소문을 부인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 교제 중이라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들 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는 연예인과 제작진의 관계였지만, 진실하고 똑똑하고 차분한 선 PD의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신동엽이 조금씩 호감을 느꼈다. 선 PD 역시 성실하고 털털하고 자상한 신동엽에게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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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선커플신동엽(좌)과 선혜윤 PD ⓒ 뉴스타운 이훈희^^^ | ||
한편, 선혜윤 PD는 서울대 독문과 출신으로 독일 유학파의 재원이다. 지난 2001년 MBC에 입사하여 ‘토요일 대한민국 음악 축제’, ‘섹션TV 연예통신’, ‘목표달성 토요일’의 조연출의 경력을 갖고 있다. 작년 10월부터는 연출가로 입봉하여 현재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천사들의 합창’을 담당하고 있다. 바로 이 코너에서의 신선커플(신동엽 선혜윤 커플)은 진행자와 연출자로 함께 입을 맞추고 있다.
스타 연예인의 결혼설은 언제나 관심을 갖게 마련이다. 이들 두 커플의 열애설은 사실이다. 신선커플이 앞으로 아름다운 부부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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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부모 참 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