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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경의 민주산악회장 ⓒ 뉴스타운 문상철^^^ | ||
92년 민주산악회의 재건 움직임이 보였으나 그 또한 사회적 분위기에 묶여 역풍을 맞고 잠시 주춤 할 때도 있었다.
지난 6일 대명 홀에서 민주산악회 신년하례회에 300여명의 동지들이 모여 巨山(Ys아호)의 민주화 정신을 이어 받기의해 아직도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여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엔 2년 전 타계한 이민우 초대회장을 이어 4대회장을 지낸 황명수 전의원이 노익장을 과시하며 참석 많은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 이 자리에는 김영삼 전 대통령을 대신해 비서실 김상봉비서관 전 청와대 부속실장 장학로, 서울상대 출신 인테리어 협객 드라마 야인시대 실존인물 낙화유수 김태련, 국기원기념관장 최대웅, 드라마에서 Ys역으로 자주 등장하는 인기 탤런트 길용우, 국악인 신영희, 문화예술 스포츠계 전 세계프로복싱 챔피언 김광선, 장정구 KBS 권투해설을 맡고 있는 황충제 해설위원 등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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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 탤런트 길용우 ⓒ 뉴스타운 문상철^^^ | ||
이런 민주산악회가 Ys의 퇴임 후 사조직 척결로 급격히 몰락, 현재는 김영삼 전 대통령을 추종하는 열성 동지들에 의해 그 명맥이 현성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국가와 사회의 대의를 위해서 Ys가 추구하고 바램을 가졌던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많은 동지들의 뜻을 이어가자고 힘차게 외쳤다.
한 때 민주산악회가 단일 모임 행사에 3백만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 기네스북에도 오를 만큼 대단한 조직이었다. 그러나 세월 앞에 장사 없는 것인지, 다시 한 번 재건의 신호탄을 쏟아 올 리 수 있을 것인지 기대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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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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