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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식수술을 받은 이영규씨 ⓒ 뉴스타운 최도철^^^ | ||
어려운 생활형편에도 밝은 성격과 효심과 사랑이 많았던 이성광(22세 회사원) 군이 아버지(이영규 51세)를 위해 간 이식 수술비용과 치료비를 구하지 못해 애태우고 있다.
이군의 아버지 이씨는 1997년부터 간이 좋지 않아 서울 아산중앙병원에서 입원 및 통원치료를 받아 오던 중 근래 병세가 악화대 지난해12월 29일 병원로 이송되어 간이식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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