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최근 인수한 ㈜바이오토피아 임시주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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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최근 인수한 ㈜바이오토피아 임시주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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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대표 전재갑)는 24일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달 인수한 발효 기술 기반의 농·수·축산 소재 바이오 기업 ㈜바이오토피아의 임시주주총회를 완료하고 신임 이사 및 감사를 선임했다.

신임 이사로는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 김완섭 부사장 및 휴온스 엄기안 부사장, 휴니즈 이상만 대표, 휴온스내츄럴 홍재길 대표가 선임 됐으며, 신임 감사로는 휴온스글로벌 윤보영 부사장이 선임됐다. 또한, 휴온스는 회사 경영 효율화를 위해 증자를 계획 중이다.                                        

이날 참석한 이행숙 전 바이오토피아 대표는, “당사는 농·수·축산 분야의 전문발효회사로 도약하고자 이번 결정을 내렸다. 휴온스의 핵심 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 및 다양한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노하우를 통해 바이오토피아는 더 훌륭한 회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도 여러 주주님들의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며 바이오토피아의 추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휴온스는 2025년까지 3개의 글로벌 기지 마련, 6개의 신약 개발, 9개의 히든챔피언(자회사) 구성 이라는 비전 목표를 작년 말 발표한 바 있다.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의 다각화를 통해 경영 이념인 토탈헬스케어그룹(Total Healthcare Group)으로 발돋움 하고 있으며, 최근 건강기능식품 회사 휴온스내츄럴 인수에 이어 바이오 분야의 연구개발 중심 회사 바이오토피아를 인수하면서 비전 목표에 한 계단씩 가까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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