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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와 함께 ⓒ 뉴스타운 문상철^^^ | ||
연말연시가 되면 목소리의 연금술사 천의 목소리를 가진 성우 박일 원장은(박일. www. ilsta .com) 방송국 외화 더빙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장 MC로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판이다. 30년 넘게 그의 목소리에 매료된 사람들은 너도나도 가는 해 오는 해에 고 품격 목소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목소리가 좋은 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괜스레 기분이 상쾌해진다고들 한다. "왜? 목소리 하나로 심금을 울려주니까"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많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성우 박일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성우 박일 보다 더 아름답고 좋은 목소리도 많다. 그러나 그의 목소리 재능으로 평가한다면 그렇다고 말하는 이가 많다.
그는 1976년 TBC(동양방송) 성우 3기로 시작 수많은 라디오, 드라마, 영화, 외화에서 목소리의 주인공역으로 우리에게 각인 되어있다.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그는 목소리뿐만 아니라 실제 배우 뺨치는 외모로 방송 탤런트 연기자로도 활동 만능 엔터테이너란 찬사를 받고 있다. 미디어 매체가 다양해지면서 아나운서나 성우, 탤런트 등 소위 목소리나 얼굴로 먹고사는 직업 군들이 둘 다 갖춘 연기자를 원하고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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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목소리로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고 듣는 목소리만으로도 희로애락의 만끽 할 수 있는 것이 목소리만으로도 가능하다.
박 원장은 "목소리는 물론 타고난다고 하지만 훈련을 통해서 개성 있는 목소리를 가지는 것이 현대인의 트렌드다" 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고난 천성의 목소리에 개성 있는 톤의 목소리로 나만의 독특한 목소리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성우가 되고픈 지망생들에게 조언했다.
또 그는 "성우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한 영역의 절대 지존처럼 목소리에 열광하는 팬들이 생겨나고 있었어 가장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지난 연말 뜻 깊고 의미 있는 상을 하나 수상했다. 민주신문, 스포츠연예신문사가 문화예술 부문에 수여한 '21세기 한국인 상'을 수상.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이날 수상에는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김민성 이사장이 교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어 함께 수상의 기쁨을 앉았다.
이 세상에는 지역 특정상 다양한 목소리를 가진 그야말로 성우 못잖은 천태만상의 목소리로 세상을 즐겁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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