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형돈이와 대준이 컴백…"불면증 때문에 수면 치료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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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형돈이와 대준이 컴백…"불면증 때문에 수면 치료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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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형돈이와 대준이 컴백

▲ 정형돈, 형돈이와 대준이 컴백 (사진: MBC '무한도전') ⓒ뉴스타운

개그맨 정형돈이 형돈이와 대준이로 컴백한다.

한 매체는 20일 "정형돈이 데프콘과 결성한 갱스터랩 듀오 '형돈이와 대준이'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앞선 2012년 앨범 '껭스타랩 볼륨1'으로 데뷔, 타이틀곡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예능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독특한 케미를 발산해 왔다.

그러던 중 지난해 11월 정형돈이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 악화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이들의 케미도 잠시 중단됐다.

이와 함께 정형돈이 방송을 통해 자신이 받아 온 스트레스와 이로 인한 우울증 및 수면 장애 증상 등을 은연 중 고백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며 안타까움을 샀다.

정형돈은 한 프로그램에서 "불면증 때문에 수면 센터까지 다녔다. 살이 찌면서 수면무호흡증까지 생겨 공기를 공급해 주는 양압기도 사용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정형돈이 방송 복귀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형돈이와 대준이의 신곡 발표 소식이 함께 전해지며 벌써부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형돈이와 대준이의 컴백과 함께 정형돈과 데프콘이 발산할 '갱스터' 케미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돼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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