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인구ㆍ주택 총조사 결과 189만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남도 인구ㆍ주택 총조사 결과 189만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6만가구, 주택 58만7천호(남 95만3천명, 여 93만7천명)로 조사돼

충청남도의 올해 총인구가 189만명, 가구수는 66만가구, 주택 58만7천호로 조사됐다.

충남도가 지난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도내에 거주하는 모든 내ㆍ외국인과 이들의 거처에 대해서 실시한「2005인구주택 총조사」잠정 집계결과, 11월 1일 현재 총 인구는 189만명으로 지난 2000년 184만5000명에 비해 4만5000명(2.4%)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전국인구(4725만명)의 4.0%를 차지하며, 그중 남자가 95만3000명(50.42%), 여자는 93만7000명(49.58%) 으로 나타났다.

시ㆍ군별 인구는 ▲ 천안시 52만6000명으로 충남 인구의 27.8%로 가장 많고 ▲ 아산시 20만8000명(11.0%) ▲ 서산시 14만4천명(7.6%) ▲ 논산시 12만5000명(6.6%) ▲ 공주시 12만3000명(6.5%) ▲ 당진군 11만3000명(6.0%) ▲ 보령시 9만7000명(5.2%) ▲ 홍성군 8만3000명(4.4%) ▲ 예산군 8만2000명(4.4%) ▲ 연기군 8만명(4.2%) ▲ 계룡시와 청양군이 각 3만1천명(1.7%)으로 인구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년간 변동이 가장 많은 시ㆍ군은 천안시와 청양군으로 천안시 인구가 25.8%(10만8000명)로 가장 많이 증가하였으며, 청양군 인구는 20.5%(8천명)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구수는 66만가구로 지난 2000년보다 6만8000 가구(11.5%)가 증가했는데, 주택수는 58만7000호, 주택형태별로는 단독주택의 비중이 53.2%이고, 아파트와 연립 및 다세대를 포함한 공동주택이 전체의 44.9%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