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입원서접수 해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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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입원서접수 해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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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업체, "접수 방해 목적 해킹 있었다"

대입 인터넷 원서접수 마비 사태의 원인이 해킹 테러라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원서접수 대행업체들은, 이번 사태가 학생들의 눈치 작전에서 비롯된 단순 사고가 아니라 원서접수를 방해하려는 악의적 해킹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방법 2006' 이라는 이름의 해킹 프로그램을 이용해 원서접수 싸이트를 공격함으로써 업체들의 서버에 과부하를 일으킨 것으로 분석된다고 업체들은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대행 업체들의 서버 접속 기록을 분석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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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천국 2005-12-30 12:55:08
청와대도 해킹 당하는 판인데 뭘 그렇게 켬 도사들 능력 보여주는 것 뿐인데, 청와대 해킹 한 학생 지금 좋은 곳에 취직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익명 2005-12-30 11:10:40
대행업체의 관리능력 부족아닌가?
해킹이라고 핑계대는거 같은데...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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