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접수 대행업체들은, 이번 사태가 학생들의 눈치 작전에서 비롯된 단순 사고가 아니라 원서접수를 방해하려는 악의적 해킹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방법 2006' 이라는 이름의 해킹 프로그램을 이용해 원서접수 싸이트를 공격함으로써 업체들의 서버에 과부하를 일으킨 것으로 분석된다고 업체들은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대행 업체들의 서버 접속 기록을 분석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