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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 ⓒ 뉴스타운 신중균^^^ | ||
즐거웠던 일만 기억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는 복지관장(관장: 조 흥 식 신부)의 인사와 남구노인회장(회장: 김 용구)의 건강을 제일우선시하는 회원여러분이 되시기 바란다는 인사가 있었다. 내빈으로 참석한 박 우 섭 남 구청장은 인사에서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복지행정을 펼칠 것을 다짐하면서 가수 장윤정양의 “어머나”를 열창하여서 식장의 분위기를 확 바꾸어놓는다.
정말 즐거운 사회교육 송년잔치가 됐다. 중식 후 강당에서는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시간으로 판 토마임 공연과 국악협회원들의 문화공연이 펼쳐지고 한 해를 마무리 하는 회원들의 즐거운 시간은 이어졌다.
노인복지관은 월요일 10시 단전호흡을 시작으로 화요일 노인대학 프로그램으로 민요와 수지침 에어로빅 오후에는 포크 댄스 등의 교육이 있다. 월, 수, 금요일의 한문서예교실과 한글서예교실은 인기가 많아 대기회원들이 줄서고 있는 형편이다. 또한 월, 수, 목, 금요일강의가 있는 정보화교육 컴퓨터 교실 또한 인기가 좋다.
자신만 부지런하면 얼마든지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다고 본다. 수지침 배워서 봉사하는 회원들도 있고 컴퓨터 배워서 손 주 들과 이메일을 주고받는 현대노인들도 많다. 고령화시대를 준비하는 복지회관복지사의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기대된다.
국어사전을 찾기 전에 다정하게 느껴지는 “감 시 롬 옴 시 롬”의 어원이 생소하여 물었다. 가는 해와 오는 해의 아쉬움과 희망의 표현을 즉흥으로 해보았다는 복지사의 대답이었다.
어디선가 들어 본 것 같은 말이다. 다정다감하게 어르신들에게 다가 가고자 노력하는 애틋함이 엿보이는 것 같았다. 이날의 종강 식은 어느 종 강식보다도 즐거운 종 강 식으로 기억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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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들과 합창 ⓒ 뉴스타운 신중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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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식이라는 신부는 양의 탈을 쓴 악마 아닌가요?
복지회관에서 일해 어렵게 생활하는 분을 교회 안다닌다는
이유 하나로 통보도 없이 바로 해고 통지해도되는 건가요?
이런 사람이 무슨 사회복지를 한다고 참 한심하네요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그럼이만 청화대 열림마당에 가서 다시한번 한자더 적어야겠군요.......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