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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만명째 국민중심당 대전광역시당에 입당한 이희재여사 ⓒ 뉴스타운^^^ | ||
창당도 하지 않은 가칭 국민중심당 대전광역시 창당준비위원회(위원장 김인제)에 당원이 3만명을 돌파했다. 27일 오후 2시30분부터 대전 중구 대흥동에 위치하는 운송빌딩 2층 국민중심당 대전광역시 창당준비위원회(이하 ‘창준위‘) 사무실에서 3만명째 입당을 하는 이희재(여)당원의 입당 환영식과 창준위 현판식 그리고 창준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창준위원 등 국민중심당 관계자들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임영호 창준위 상임부위원장은 자민련 김학원 대표의 국민중심당과 신당을 함께 할 수 없다는 선언이 있었음을 의식한 듯 “창당준비를 위한 단계에서 추한 모습을 보이지 말자”며 “할말이 있으면 공식적인 통로를 통해 (대전광역)시당 창당대회까지 일사불란한 모습 보여 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이어 “전날의 충북관계, 오늘의 자민련 관계 등 창당과정이 무난한 것만은 아닌 만큼 (대전광역)시당 창당 때까지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3만번째 입당자인 이희재 여사는 환영꽃다발을 받고 “국민이 중심이 되는 당에 3만번째 입당자라니 감회가 새롭다”며 “당에 보탬이 되는 당원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관 대전광역시 창준위 본부장은 “금년이 가기 전까지 당원 목표가 5만명인데 무난히 달성할 것 같다”며 “당원가입이 계속적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고 경과를 보고했다.
본 자리에 참석한 C모 구의원은 “창당도 하기 전에 당원이 3만명이라는 것은 획기적인 일로 이 모두가 ARS결재 당원이라 더욱 더 그렇다”며 “열린우리당이 5만명 당원을 자랑한다고 하지만 대부분이 Paper당원으로 알고 있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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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중심당 대전광역시당 창준위 현판식 모습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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