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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팀의 안규리 교수와 윤현수 교수가 12월 1일 피츠버그를 방문할때 우리나라돈 3000만원에 해당하는 3만달러를 김 연구원에게 건낸 사실이 드러났다.
김연구원이 YTN 취재진과의 대화에서 PD수첩팀과의 대화는 사실과 다른 말을 했다며 번복한 사실이 있는데 황교수팀의 사이언스 논문의 한 관계자는 김 연구원이 안 교수와 윤 교수에게 돈을 받아서일 거라고 추측했다.
이 관계자는 “안 교수와 윤 교수는 황 교수의 지시로 12월 1일 피츠버그로 건너갔으며 먼저 윤 교수가 2만달러, 나중에 안 교수가 다시 1만달러를 김 연구원에게 줬다”면서 “김 연구원은 최근 귀국한 뒤 서울대 조사위원회에 이 돈을 전액 반납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 조사위에서 황 교수팀의 줄기세포 보유 진위(眞僞)에 대한 결과를 내년 1월 10일 전후로 미뤘다. 빠른시간안에 검사를 할수있다고 했지만 길어지는 검사과정이 새로운 의구심을 낳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 임권수)는 수사를 위해 황우석 교수와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 안 교수, 이병천·강성근 서울대 수의대 교수, 윤 교수, 김 연구원 등 핵심 관련자 10여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취했다.
검찰은 그러나 “서울대의 자체 조사를 충분히 지켜본 뒤 더 이상 조사를 진척시킬 수 없을 때 수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혀 1월 10일 전후 나오는 검사결과 이후가 되야 수사에 진전이 있을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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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문단에 홍우석.. 잘못쓰신거 같은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