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혁신도시 입지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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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혁신도시 입지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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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음성군에 선정

^^^ⓒ 뉴스타운 어영수^^^
충청북도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위원장 조수종)는 지난 9월 26일 출범하여 그 간 10차례의 전체회의에 이어 12월 22일부터 양일간 충북도내 10개 시군이 제안한 9개 지역의 후보지를 현지 조사와 제안서 서면심사 등을 통해 평가한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종합평가결과, 9개 후보지중 진천·음성군이 제안한 진천군 덕산면 두촌·석장·옥동리 및 음성군 맹동면 통동·두성·본성리 일원(257만평)이 절대다수의 위원(12명)으로부터 가장높은 점수를 얻어 충청북도의 제1순위 혁신도시 후보지로 평가되었다.

제1순위로 평가된 진천·음성군은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충청북도지사에게 제출되고 충청북도지사는 정부와 협의를 거쳐 최종입지로 확정할 예정이다.

충북의 경우 입지선정위원회가 진천군 덕산면ㆍ음성군 맹동면을 단일 후보지로 선정했으나, 충북도가 이전대상 12개 중 중앙공무원연수원 법무연수원 한국노동교육원 등 3개 기관을 충북 북부권으로 분산 배치한다고 발표하여,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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