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혁신도시, 정부방침과 공공기관에 맡겨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북도 혁신도시, 정부방침과 공공기관에 맡겨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최도철 뉴스타운 경북취재 본부장
ⓒ 뉴스타운^^^
이의근 경북지사와 홍철위원장은 선정위원와 중앙정부관계자, 김천시민, 이전공공중요기관 들을 무시하는 처사,“경북도 혁신도시”탈락지역들이 분도 및 탄약고 탈취 등 모든 것을 불사한다는 계획에 경북도의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설득력과 이해를 시켜 예컨돼 “분도방지위원회”를 구성하고 자제시키는 것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지난6월24일 국가균형발전에의한 정부방침에 따라 지방이전계획이 발표된 이후 여기에 따른 입지선정위원회가 구성되어 7차례의 어려운 회의를 통해 지난13일 최종 김천시로 확정 됐다.

혁신도시가 김천시로 확정된 만큼 경북도지사는 중앙정부와 이에 따른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마땅하고 홍위원장은 위원회의 임무 수행 과정에 지난11월21일 공공기관 이전에 관한 중앙 정부 관계자의 의견청취를 한바 있다.

정부관계자와의 의견수렴을 비롯해 지난11월11-25일 까지 15일간 3차례의 후보지 현장 답사를 통해 최종 확정 시켰다.

탈락지역들은 당초 승복할수 있다는 자세를 밝히고도 비 도덕적이고 경북도정을 역행시키는 행위 이모든 것을 정부의 분산배치를 빙자하는 도지사와 홍위원장은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경북북부지역혁신협의회는 지난20일 기자회견을 열어 “도에 기대할 것이 없는 만큼 북부지역 스스로 생존권 확보해야 한다”며 다음달 중으로 ‘분도(分道)추진 기획단’을 출범시키기로 했다.

영천지역 시민단체 회원들도 ‘영천발전을 위한 시민단체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 “도가 공공기관 분산배치·혁신도시 평가채점표 공개 등을 들어주지 않으면 탄약창 등 군사시설을 점거하겠다”는 발표를 하는 한편 13개 공공기관 노조대표는 20일 긴급대책모임을 갖고, “혁신도시 입지로 선정된 김천으로 다 함께 이전하는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 건교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김희국(金熙國) 기획국장은 경북에서 시·군의 형평성을 위해 ‘알짜베기’ 기관들을 개별이전 하겠다는 요구는 말도 안 된다. 시·군의 형평성은 개별이전의 조건이 될 수 없다”고 분명히 말했다.

따라서 도지사와 홍원장은 경북도 선정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원, 김천시민을 무시하고 북부지역에 따른 문제로 분도방지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시급한 실정으로 나타나고 영천지역을 위해서는 국방부의 요청을 준비해야하는 불상사로 경북도정의 일부는 비난 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