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폭설피해 복구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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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폭설피해 복구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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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및 축사 등 복구에 전의경 500명 투입

^^^▲ 충남경찰이 폭설로 인한 피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뉴스타운 한상현^^^
충남지방경찰이 폭설피해 복구작업에 앞장서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충남 서천 등 서해안지방에 많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가용경찰력을 피해지역에 집중 투입하여 복구 작업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경찰력 협조요청시 우선적으로 신속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충남경찰은 지난 20일과 22일 이틀간에 걸쳐 서천보령지역에 전의경 400명을 지원 비닐하우스 복구 및 도로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으며, 23일에도 서천에 전의경 100명을 동원, 제설작업이 지체되고 있는 농가를 집중 지원했다.

한편, 충남경찰은 지난 3일 폭설이후 현재까지 총 500명의 전의경을 복구현장에 투입, 비닐하우스 및 축사 등의 복구작업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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