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게임 여기서 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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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게임 여기서 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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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줄기세포 없다"고 서울대 결론낸듯

서울대 조사위원회(위원장 정명희)는 23일 오전 11시 황우석 교수팀 줄기세포 재검증에 대한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대 조사위는 황교수팀이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 2개의 환자 맞춤형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도 미즈메디병원의 수정란 줄기세포와 같을 것이라고 정리하며 2005년 사이언스 논문에 실린 배아줄기세포는 없었고 논문도 조작됐다라고 결론지을 것이라 전해졌다.

이와 같다면 황교수팀의 줄기세포 원천기술의 존재 여부와 2004년 사이언스 논문의 진위는 아직 판단하기 힘드나 2005년 논문 제출시에는 보유하고 있다는 줄기세포는 없었다는 결론이다.

그러나 아직은 모든것이 추측단계이고 자세한 결과는 DNA 지문분석(핑거프린팅)을 통해 2개의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가 진짜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에 서울대는 외부기관에 의뢰했고 다음 조사결과 발표 때 공개할 예정이다.

오늘의 서울대 조사팀의 발표와 조사를 마치고 나서의 최종 발표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차분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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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야 2006-06-27 11:22:10
‘황우석 줄기세포’ 특허 서울대, 10개국에 출원

황우석(黃禹錫) 전 서울대 교수가 2004년 사이언스 논문에서 발표한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 관련 국제특허가 미국 등 10개국에 출원된다.

서울대는 26일 “황우석 전 교수가 특허 출원 희망국가를 당초보다 6개국 줄어든 10개국으로 조정했으며 1억2000만원에 달하는 경비는 황 전 교수 후원회(회장 김재철 동원산업 회장)가 충당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이에 따라 특허경비를 전달받는 대로 이달 말까지 국제특허 출원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허출원 신청국가는 한국·미국·일본·중국·호주·캐나다·인도·뉴질랜드·브라질·유럽연합(EU) 등 10개국(지역)이다. 황 전 교수의 체세포복제 줄기세포 관련 국제특허는 개별 국가의 심사를 거쳐 특허권 인정 여부가 결정된다.




사기꾼 2005-12-26 18:43:59
계대배양단계까지만 갔어도 원천기술 되고도 남는 세계의 독보적 기술이다. 줄기세포배양기술은 미즈메디측 몫이다. "논문에 하자" 있다면 그건 "논문의 하자"이고 그점은 이미 인정했다. 없는 기술있다고 한 극단적 "사기꾼"은 절대 아니다. 불란서의 유명 생명공학자도 극구 칭찬하고 인정한 황우석사단의 기술과 성과를 왜 모국에서만 못깍아내리고 극단적으로 "사기꾼"으로 몰고 짓밟고 또 짓밟으려 하며 안달인지 도저히 이해못하겠다.

밥도주네 2005-12-24 13:50:02
기회주의자들의 세상이 맞는갑다. 진실게임을 여기서 종료한다면 매국적인 기회주의자들에게 대대손손 밥줄을 꿰어주는 꼴이다. 여기에 섀튼 등의 미국애들도 완전 까발려줘야하는데 누군가 힘을 발휘하여 보여 줄 극적반전을 기대해본다.

강민서 2005-12-23 20:29:03
5개의 배아가 환자와 DNA가 일치되어 원천기술이 확보됨이 증명되었다는데 왜 그사실은 숨기고 황박사를 사기꾼으로 모는겁니까..허브는 성체줄기세포중심으로 간다고 기사가 나오는데 정말 이런 좃같은 나라에 살고있는게 한스러울뿐입니다..정부여당과 대통령은 대체 머하는겁니까..모두 짜고 부스러기라도 줘먹을라구 지금 황박사를 제물삼아 이지랄을 하는겁니까..띠바..

익명 2005-12-23 19:40:48
여기서 끝 아닙니다.
또 다른 반전이 있을 거예요. 이러면 너무 허무하죠?
이건 아닙니다. 정말 노성일과 김선종... 그리고 한학수, 최초 제보자...
이런 애들 잡아다 족쳐야 되요.
차라리 전두환과 박정희 시절이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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