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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간담회뮤지컬<와이키키 브라더스>의 기자간담회가 20일 조선호텔에서 진행 ⓒ 뉴스타운 이훈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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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 배우들이재영, 이정화, 홍지민, 이휘재, 춘자, 김영운, 조병곤(좌측부터) ⓒ 뉴스타운 이훈희^^^ | ||
꿈에 그리던 뮤지컬 무대에 서게 된 이휘재는 “영화를 보고나서 느낌은 그저 소주한잔 하고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아마 저의 방송이미지(바람둥이)가 이 작품의 캐릭터와 잘 맞아서 캐스팅 된 것 같습니다. 원래 기타를 못 치는데 이번기회에 베이스 기타를 배울 예정입니다. 무대 경험은 없지만 연극을 전공했던 점을 살려 술과 담배도 절제하고 연습에 충실할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전회 매진을 위한 비장한 각오를 비췄다.
극중 ‘영자’역을 맡게 된 활발한 이미지의 춘자는 “캐릭터를 소화할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호탕한 성격의 드럼 연주자이기 때문에 저와 잘 맞을 것이라 생각됩니다.”라며 작품에 몰입하고 있음을 밝혔다.
지난해 7월 한국에 온 북한(함흥) 출신의 김영운(30) 배우도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강수’역의 김영운은 “북한에서는 ‘청년 협주단’과 ‘청년 중앙 예술단’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뮤지컬이라는 장르는 없고 ‘혁명가극’이라 부르는 오페라만 있으며, 트로트 장르는 남북이 비슷합니다.”라고 말하고 “한국에 왔으면 도전해야겠다는 심정으로 참여했습니다.”라며 적극적인 참여 배경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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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현 대표서울뮤지컬컴퍼니 김용현 대표가 제작과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훈희^^^ | ||
이밖에 이정화, 이재영, 홍지민 등의 인정받고 있는 인기 뮤지컬 스타들이 소감을 밝혔으며, ‘정석’역에는 임춘길과 이휘재가 맡아 그들의 연기력을 비교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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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계 3인방장소영 음악감독, 이란영 안무가, 이원종 연출가(좌측부터) ⓒ 이훈희^^^ | ||
[기자 간담회 출연진]
김용현(서울뮤지컬컴퍼니 대표), 이원종(연출), 장소영(음악), 이란영(안무), 권용만(무대 디자인), 이정화, 이재영, 홍지민, 춘자, 이휘재, 조병곤, 김영운(이상 출연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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