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출판계 골칫거리 해결한 ‘콜롬북스’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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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출판계 골칫거리 해결한 ‘콜롬북스’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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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곳 출판사 교재 MP3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 ⓒ뉴스타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어 교재 mp3를 보유한 교육 콘텐츠 플랫폼인 콜롬북스 앱은 지난 10여 년간 출판업계의 골칫거리였던 CD 문제를 단숨에 해결했다.

기존에는 외국어 학습 도서에 붙어 있던 CD를 컴퓨터에 넣어서 MP3를 복사, 변환한 후 스마트폰에 넣거나, 출판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뒤MP3 파일을 내려받기와 압축해제 후 스마트폰에 넣어야만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쳤다.

이러한 출판사와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콜롬북스는 외국어 어학 교재에 딸린 동영상과 음원 mp3파일을 스마트폰에 간편하게 담아 다닐 수 있는 앱을 만들었다.

많은 출판사들이 콜롬북스의 뜻에 동참해 현재 길벗출판사 동양북스, 씨앤톡, 시사일본어, 시사중국어 등 30여 개 출판사와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콜롬북스 앱 이용자들은  콜롬북스가 보유한 콘텐츠에 한해서 어느 교재의 MP3이든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또한, 단어장 등의 외국어 교재 부가자료도 다운로드하여 친구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콜롬북스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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