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진전시전은 깨끗하고 산뜻하게 지어진 국민임대주택 단지를 찍은 사진을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에 전시함으로써 일반 국민들이 임대주택에 대해 막연하게 느끼고 있는 부정적 인식 및 편견을 해소하고 정겨움이 묻어나는 살맛나는 집으로서 국민임대주택이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기획되었다.
지난 5일 건대입구역을 시작으로 12일에는 시청역, 19일에는 왕십리역, 26일 공덕역을 마지막으로 12월 한달 동안 4개역에서 일주일씩 순회 개최하며, 사진 관람객들에게는 따뜻한 음료가 제공된다.
주공관계자는 “내년부터는 보다 많은 국민에게 국민임대주택의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전국 지하철 및 주요 전시장으로 행사를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공은 현재 국민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직접 임대주택에 살면서 느낀 이야기를 테마로 수기를 공모중이기도 하다.
주제는 국민임대주택에서 꾸려가는 행복이 묻어나는 이야기, 작지만 따스한 행복으로 쌓아올려진 감동적인 이야기, 입주하기까지의 진솔한 이야기 등이다.
총 13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한주택공사 홈페이지(www.jugong.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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