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새마을 시책, 사업 등의 우수·발전사례를 확대 파급하고, 미진한 사례에 대하여는 그 문제점을 파악하여 보완대책을 강구함으로써 앞으로 새마을운동 추진방향을 모색하고 『제2새마을운동』으로 승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도내 23개시군을 대상으로 2005년 새마을운동 추진실적을 “새마을운동 추진실태, 새마을조직 육성·지원, 특수시책 등 총 8개분야 31개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시부에서는「영천시」를, 군부에서는「청도군」을 각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하여 상패와 함께, 2백만원씩의 상금을 수여하기로 한 가운데, 우수기관으로는 시부에서는「포항시, 김천시, 구미시」, 군부에서는 「의성군, 성주군, 예천군」을 각각 선정하고 이들 시군에 상패와 함께 상금 1백만원씩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영천시는 새마을운동영천시지회, 새마을지도자영천시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영천시지부 등 4개단체 합동『무의탁 독거노인 무료건강검진』(1,020명) 실시를 비롯한『수학능력고사 고득점 기원 찹쌀떡 전달』,『휴가철 피서객 대상 평천강변 가요제 등 문화행사 개최』등을 새마을단체가 주도하여 추진하였으며, 질서·친절·청결, 건전소비문화 캠페인 등 생활의식개혁 운동을 적극 추진하였고, 청도군은 새마을운동 발상지로써『새마을운동 발상지 가꾸기사업』과『아름답고 쾌적한 청도가꾸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머물고 함께하는 애향심 고취와 지역경제를 살리는『고향사랑운동』을 활발히 전개함으로써 높은 평점을 받아 선정되게 되었다.
한편, 최우수기관에 대하여는 금년도 종무식 시(12. 30) 상패와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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