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삼엑스포, 유관기관·단체 지원체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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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삼엑스포, 유관기관·단체 지원체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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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장 이보식)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와 운영에 필요한 유관기관 및 단체의 각종 지원과 협조가 원활해질 전망이다.

16일 오전 11시 인삼엑스포조직위 회의실에서 충남교육청, 도로공사, 철도청, 전력공사 등 대전ㆍ충남 소재 10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유관기관 단체실무지원협의회가 첫 회의를 갖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본격적인 지원협조 활동에 들어갔다.

최문환 조직위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인삼을 주제로 한 세계 최초의 행사로서 우리나라가 고려인삼의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회복하고 점차 위축되고 있는 인삼산업을 촉진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사준비 및 운영과정에서 많은 도움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실무지원협의회 위원들은 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적극 지원키로 하고 관계 실무회의를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행사준비에 동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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