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책과 업무권한을 인식못하는 홍철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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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과 업무권한을 인식못하는 홍철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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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확정발표 이후 발언은 망언으로 간주

^^^▲ 경북도 취재부장 최도철^^^
지난13일 경북도강당에서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가 7차례의 회의를 거처 최종 혁신도시 입지지역을 김천시로 발표되는 과정에 선정위원회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는 등 행정절차 및 추진과정이 잘못됐다는 사실이다.

지난8월30일 공공기관 지방이전 이행기본협약체결이후 9월30일 입지선정위원회가 구성되어 공공기관 이전최적지에 대한 평가가 본격화 되기 시작했다.

도내에서는 20개 시,군들이 후보지 신청을 한후 삭발과 단식투쟁 등 으로 지역별 유치전략에 대한 수단과 방법들이 지나친 과열 행위로 온 천하에 드러났다.

이와관련 박팔용김천시장은 지난6일 경북도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열 되고 있는 시,군 유치전략에 대해 당당하고 승복할 수 있는 자세”를 밝혔다.

이어서 홍철 선정위원회위원장이 기자회견을 한다는 것은 경북도민을 우롱하는 행위가 되지 않을 수가 없다.

김천시장이 기자회견을 갖기전 각시,군 유치전략이 과열되지 않도록 기자회견을 열어 자제할 것을 엄중하게 당부를 했어야 마땅하다는 여론이다.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난13일 경북도 혁신도시 후보지에 대한 최종 집계기록을 김용대 행정부지사에게 전달, 발표후 홍위원장의 임무수행이 종료됨을 인식하지 못하고 교통안전공단을 영천으로 유치되어야 한다는 등 권한 밖의 발언과 관련, 문제가 확산될 우려와 사태의 심각성에 대한 논란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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