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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경찰서 교통지도계 경장 오세창(31세) ⓒ 뉴스타운 최도철^^^ | ||
이차량의 운전자는 김천시 감문면 거주하는 육모씨(남, 33세)가 차내에서 핸들에 엎드린채 숨을 몰아쉬며 식은땀을 흘리는 고통을 호소함에따라 즉시 교통순찰차량에 승차시켜 5분만에 구미병원 응급실로 후송 했다.
운전자는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로 낮에 감기약 복용으로 이런 증상이 있었으며, 동병원 의사 말에 의하면 조금만 늦었어도 생명이 위험했는데 경찰관의 발빠른 후송조치로 소중한 젊은 생명을 구했다며 경찰관의 이런 행동에 감동받았다며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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