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근무중 항암치료 환자 응급후송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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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근무중 항암치료 환자 응급후송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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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署, 교통지도계 경장 오세창

^^^▲ 김천경찰서 교통지도계 경장 오세창(31세)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경찰서 교통지도계 경장 오세창(31세)은 지난 14일 오후 김천시 아포읍 송천리 앞 906번 지방도로상에서 김천방면에서 구미방면으로 진행하는 경북 ×× 2359호 그레이스 승합차량이 갑자기 급정차한 차량을 확인 했다.

이차량의 운전자는 김천시 감문면 거주하는 육모씨(남, 33세)가 차내에서 핸들에 엎드린채 숨을 몰아쉬며 식은땀을 흘리는 고통을 호소함에따라 즉시 교통순찰차량에 승차시켜 5분만에 구미병원 응급실로 후송 했다.

운전자는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로 낮에 감기약 복용으로 이런 증상이 있었으며, 동병원 의사 말에 의하면 조금만 늦었어도 생명이 위험했는데 경찰관의 발빠른 후송조치로 소중한 젊은 생명을 구했다며 경찰관의 이런 행동에 감동받았다며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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