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시네츄라시럽 이란 최종 허가 승인 및 선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국약품 시네츄라시럽 이란 최종 허가 승인 및 선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7월말 첫 선적으로 중동시장 등 세계시장 진출 가속화 전망

▲ 안국약품 대표이사 어진(오른쪽), 쿠샨 파메드 총괄임원 알레자 사이(Alireza Saee)(왼쪽) 2015년 수출계약 ⓒ뉴스타운

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이란에서 시네츄라시럽의 허가 승인이 최종 완료되어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일어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지난 2015년 3월 이란 쿠샨 파메드(Koushan Pharmed)사와 시네츄라시럽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바 있으며, 금년 6월 이란에서 허가 승인이 완료되면서 7월 31일 첫 선적을 진행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안국약품이 자체 개발한 천연물신약 ‘시네츄라시럽’은 2011년 10월 국내 발매 이후 진해거담제 시장의 리딩 품목으로 자리 잡아 국내를 넘어 글로벌시장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2013년 미국 및 유럽지역 라이선스 계약을 시작으로 2015년 이란, 쿠웨이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고, 2016년 홍콩에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GCC(Gulf Cooperation Council, 걸프협력회의)국가, 콜롬비아 등 중남미 국가와의 계약도 조만간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로의 진출도 조만간 가시화 될 전망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금년 하반기부터 이란을 시작으로 그 외 국가들에서도 본격적으로 제품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네츄라시럽의 수출실적도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시네츄라시럽이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시장에서 활약하는 진해거담제로 거듭날 앞으로의 행보에 더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