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문막 SRF열병합발전소가 허가신청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문막 열병합발전소 반대대책위(위원장 민병권)는 SRF연료를 사용하는 발전소 반대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반대대책위는 지난 6월 30일 원주 시청 앞 집회에서 원주시민단체등이 참여로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반대에 대한 목소리가 문막이라는 지역을 벗어나 원주시민들까지 참여하는 원주시전체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강력한 추진력을 달게 하여준 결과가 발표되어 더욱 더 큰 힙이 되고 있다고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반대대책위에서는 고무적이다.
지역구 국회의원 김기선 사무실에서 7월 14일 발표한 문막읍민을 대상으로 한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관련 지역주민 2차 여론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지난해 12월에 조사한 여론조사결과보다 반대를 한 주민들이 더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는 찬성은 전 보다 3.9%가 감소한 17.8% 였고, 반대는 9.8%가 증가한 74%로 압도적으로 주민들은 SRF열병합 발전소건립을 반대한 것이다.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반대대책위는 지난 7월 11일부터 문막 건등사거리와 의료공단 삼거리에서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반대 1인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7월 16~17일 문막둔치에서 개최된 문막 옥수수축제장 입구에서도 주민들이 모여 피켓시위를 하였다.
또한 7월 20일부터는 원주시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어머니회회원들이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반대 홍전전단을 나눠주는 활동을 시작하여 앞으로 문막대책위에서도 동참하여 원주시전역에서 전개할 계획에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