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천시 평화동 대영친목회원 일동

 
   
  ▲ 연말연시를 맞이한 어려윤 계층 위문
ⓒ 뉴스타운 최도철
 
 

지난 12월 8일 평화동 대영친목회원 일동(회장 김희규)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관내 수급자 및 저소득계층 20여 세대에 백미 10㎏ 12포대와 라면 18Box를 전달하여 소외받기 쉬운 어려운 계층을 위문·격려해 지역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김희규 회장은 “대영친목회 회원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고 계시는 분들로 많이 이루어져 있는데,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십시일반으로 모아진 작은 정성으로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