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 싶다'가 수면 유도제 졸피뎀의 부작용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졸피뎀의 위험성과 그에 따른 부작용을 알리기 위해 참가자들의 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졸피뎀을 복용한 한 참가자는 자신이 밤새 음식을 먹은 사실을 기억하지 못해 충격을 전했다.
또한 이 참가자는 딸의 증언을 통해 자신이 자다 일어나 가위로 머리카락을 자른 적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했다.
이처럼 졸피뎀은 장기간 복용 시 환각 증상을 일으켜 프로포폴과 함께 마약류로 분류되고 있다.
연예계에서는 앞서 에이미, 손호영 등이 졸피뎀을 복용해 검찰의 조사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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