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387편 가운데 53% 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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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387편 가운데 53% 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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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돌입한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결항사태가 이어지면서 대한항공을 이용하려던 고객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파업의 시작인 오늘 운항될 항공기 387편 가운데 204편이 결항된다. 그중 국내선은 결항비율이 더 심한데 202편중 74%인 150편이 결항된다.

국제선도 일본과 미주 일부 노선 등 154편 중 30편의 운항이 취소됐고 화물기도 31편 가운데 24편이 결항돼 하루 500억원정도의 수출 피해가 예상된다.

조종사노조는 영종도 인천교육연수원에 모여 투쟁결의문을 읽으며 자신들의 주장이 관철될 때 까지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고 노사 양측의 입장이 팽팽해 파업장기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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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운 2005-12-09 01:19:23
    비행기를 탈일이 많지는 않지만 항공기가 버스처럼 대중교통이 된 것만은 틀림없다.이적행위이다.단죄하라.인천공항을 세금으로 지은것이 이처럼 개인 화물차처럼 영업하고 싶으면 하고 꼴리면 안하라는 것이냐.비행기를 탈일이란 여행만이 아니다.외국비즈니스는 시간이 황금이고 약속은 비즈니스의 생명이다.손해배상을 할 준비하라.파업 조종사,승무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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