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혁신도시 범추위 집회 철회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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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혁신도시 범추위 집회 철회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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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도시유치범추위위원장 김용대 변호사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 혁신도시유치범추위(위원장 김용대)에서는 오는 12. 9~12. 13 (5일간) 경북도청 앞에서 강행하기로 한 「혁신도시입지선정 공정성 확보를 위한 범시민 궐기대회」를 12월 6일 오후 8시에 전격 취소키로 했다.

지난 5일 대구북부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한 김천시 범추위는 12월 6일 오후 4시에 관계자를 긴급 소집 대책회의를 주제하고, 시장실에 100여명이 방문하여 “타 시․군에서는 삭발 단식투쟁으로 도는 물론 혁신도시입지선정위원회에 압박을 한다”며 우리시에서도 범시민 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응하자는 건의를 하였다.

이에 김천시장은 본인도 많은 시민단체로부터 항의성 건의와 강력한 대응을 하지 않는다는 질타도 많이 받았으나 시장이 모든 것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입지선정위원에게 전적으로 신뢰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할 것으로 믿고 20개 혁신도시 신청 시․군 중 어느 시․군이 선정되더라도 깨끗하게 승복하고 선정지역에 축하를 보낼 수 있는 성숙하고 아름다운 선진 시민의식을 가지자고 끈질기게 설득하여 시장의 뜻을 따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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