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혁신도시 공정투명한 입지선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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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혁신도시 공정투명한 입지선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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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팔용 김천시장 혁신도시 경북도와 선정위원에 대한 기자회견

^^^ⓒ 뉴스타운 최도철^^^
지난6일 박팔용김천시장은 경북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경북도 혁신도시 입지 선정위원회에 대한 엄정 중립을 지켜 줄 것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경북도 20여시,군에서 혁신도시 유치신청을 해 놓은 가운데 삭발, 단식투쟁 등으로 유치경쟁의 과열로 지역갈등을 초래하는 우려와 경북도내에서 가장 먼저 시로 승격, 정부와 경북도로부터 철저히 배제되어 왔다는 사실이다.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 김정국 시의회의장, 김용대 혁신도시 유치범추위원장, 김정기 도의원, 김응규 도의원, 이순희 시의원, 윤용희 상공회의소회장등이 참석했다.

한편 김천시는 정부나 경북도를 믿고 각계전문가 출신인 평가위원들에게 신뢰를 보내고 공명정대하게 유치활동을 전개 해 왔으나 일부시군에서 혁신도시유치를 힘으로 하겠다는 사고방식에 흥분도 운운 하고 비상식적인 행동에도 김천시는 혼탁과열로 인한 도민의 분열을 우려해 이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자제 해왔다.

또 지난달25일 경북에 공개적인 혁신도시 배제와 혁신도시 북부지역배정을 위한 강력한 투쟁을 공개적으로 선포하는 등 공정한 혁신도시 입지선정을 방해하고 입지선정위원회에 압력을 행사 할 뿐 아니라 지역간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어 심각한 우려의 사태까지 초래하는 근본적인 책임과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겠다는 경북도의 입장을 명확히 밝혀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지금까지 여기에 대안은 제시 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다.

홍철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장)은 김천시장 기자회견에 이어 "투명하고 공정한 혁신도시 입지선정을 통해 시,군간의 지역갈등을 최소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정책과 연계해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연구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박팔용 김천시장은 입지선정에 대해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홍 철 위원장외 위원들에게 전적으로 신뢰성을 기대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희망하고 성숙한 아름다운 도민의식을 가질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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