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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컴 투 동막골'의 강혜정^^^ | ||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감독인 박광현 감독은 감독상과 신인감독상을 동시에 수상해 더큰 기쁨을 누렸고 웃음과 눈물을 자아냈던 강혜정은 여우 조연상을 수상했다.
최고의 관심사인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은 많은 사람들의 추측대로 영화 '너는 내 운명'의 황정민과 전도연에게 수여됐다. 황정민은 영화 '달콤한 인생'으로 남우조연상도 함께 수상했다.
신인남우상은 '댄서의 순정'에서 열연한 박건형이 차지했고 신인여우상은 '여자, 정혜'의 김지수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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