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영화대상 최우수작 '웰컴 투 동막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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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영화대상 최우수작 '웰컴 투 동막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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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은 '너는 내 운명' 두 주인공에게

^^^▲ '웰컴 투 동막골'의 강혜정^^^
12월 4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제4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웰컴 투 동막골(필름있수다)'은 최우수작품상ㆍ감독상ㆍ신인감독상ㆍ여우조연상ㆍ각본상ㆍ음악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했다.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감독인 박광현 감독은 감독상과 신인감독상을 동시에 수상해 더큰 기쁨을 누렸고 웃음과 눈물을 자아냈던 강혜정은 여우 조연상을 수상했다.

최고의 관심사인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은 많은 사람들의 추측대로 영화 '너는 내 운명'의 황정민과 전도연에게 수여됐다. 황정민은 영화 '달콤한 인생'으로 남우조연상도 함께 수상했다.

신인남우상은 '댄서의 순정'에서 열연한 박건형이 차지했고 신인여우상은 '여자, 정혜'의 김지수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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