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이현일,농구 전지혜
김천시청(이현일) 지난2일 수원 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대교눈높이 한국배드민턴 최강전 남자단식 결승에서 지난해 우승자인 대표팀 후배 박성환(한체대)을 2-0으로 제치고 통산 4번째 우승컵을 차지 했다.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 산업은행배 농구대잔치 여자부 농구 결승에서는 김천시청이 전지혜(19점 17리바운드)와 양희연(21점)의 활약을 앞세워 용인대를 83대59로 누르고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상무 박지현과 김천시청의 전지혜가 각각 남녀부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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