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번한 여론조사의뢰로 시민들로 부터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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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번한 여론조사의뢰로 시민들로 부터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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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천시 선거풍토 여론조사전쟁 시민 헷 갈린다

최근 김천시는 2006년도 지방선거를 6개월여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장 입후보 예정자들의 선거 전략이 날이 갈수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어 김천시민들을 우롱 시키는 선거풍토에 대해 많은 비난이 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10월에 선거관리위원회서는 자치단체장 입후보자들에게 강력한 지도 단속과 아울러 사법기관에 의뢰 하는 등 향후 불,탈법 선거운동을 효율성 있게 조치한다는 발표가 있었다.

최근 단체장 입후보 예정자들은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입후보예정자들의 인지도와 지지도, 공천과 관련되는 자료를 지역신문을 통해 알리고 있어 시민들은 진위 여부에 의구심을 나타내고 신뢰성 여부에 우려를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지난9월에 선호도, 인지도 ,지지도와 관련되는 모 입후보예정자, 지난10월에도 모 후보자, 지난11월에도 모 후보자 등 서로 공천 대상자라고 내 세우고 있어 이에 대한 신뢰성의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지난 12월 초에 현 지역구 국회의원 측근이 중앙에 모 여론조사기관에서 단체장 모 입후보 예정자 를 상위 시키는 행위와 관련된 자료를 지역 언론사에 직접전달을 통해 공개시킴으로 당초 계획된 공천 예정자 이정표의 향방이 역행 되고 있다는 것을 암시 하고 있다.

단체장에 출마의사를 밝힌 입후보예정자 이력에 관해서는 김천시민들은 일상생활을 통해 현지 활동하는 모습등으로 소상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구국회의원은 공천 대상자를 선정하기위한 근거자료 만들기를 빙자해 불 특정인에 대한 선호도, 인지도, 지지도에 관한 여론몰이 시나리오 초기제작을 연출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 시킨다는 여론이 무성하다.

이와 관련 전문조사기관에서 입후보예정자 자신들의 선호적인 결과를 시민들에게 인식시키는 방법으로는 이번이 네 번째로 집게 되고 있다.

전문에 해당 되지않는 각종행사를 관찰해볼때 지난달 26일 김천 직지사 입구 컨벤션 홀에서 “혜울회(회장 김미희) 경북지부 창립총회”에 이어서 지난2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한나라당 중앙위원 경북 연합회(회장 박일정)“가 개최 되었다.

또 지난 28일 경북도에서 마지막으로 “이.통장 연합회 창립총회(회장 라문배)” 개최됐다.

급변하는 시대에 싸이버,통신매체를 통한 자치단체장 입후보예정자들의 선거 전략이 관례적인방식에서 탈바꿈해가고 있다는 사실에 시민들에게는 혼란스러운 사회생활로 적응되는 것으로 잠정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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