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 소 ‘영롱이’도 의심 추적중
이 복제 젖소 영롱이는 97년 영국 로슬린 연구소가 어른 양의 체세포를 복제해 탄생시킨 '돌리'와 똑같은 방식으로 복제한 것으로 복제 동물로는 세계에서 5번째, 젖소로는 최초였다.
2001년 4월 자연교배를 통해 암송아지를 분만하기까지 한 영롱이에 대해서도 MBC PD 수첩 팀이 진위 여부를 가리는 검증에 착수한 것으로 KBS에 의해서 확인됐으며, 즉 줄기 세포를 중심으로 1차 검증에 나섰던 11월 12일을 전후해서 영롱이와 영롱이 어미 소의 체세포등도 채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PD 수첩은 난자 제공 문제와 줄기 세포에 대한 검증에 이어 복제소 영롱이의 진위까지도 밝히겠다고 나섬에 따라 황우석 교수의 연구 성과에 대한 총체적인 확인을 하겠다는 의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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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방송국인가?
MBC 기자님들 하루빨리 사직하여
이완용이 같은 집단에서 벗어 나시길 간곡히 충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