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따뜻한 세상만들기”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 이 날 행사는 시군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센터 임직원과 관계 공무원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상주시는 여성봉사대 및 이미용봉사대 등 7개 봉사단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박경문, 47세)는 “우리는 이웃사촌” 이라는 우수 프로그램으로 도내 14개 자원봉사센터 중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여 2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상주시해병전우회 이상순씨, 상주시모범운전자회 황상섭씨가 모범자원봉사자로 도지사상을 수상하였고, 자원봉사활동 수기공모에는 차선숙씨 등 3명이 가작을 수상하는 등 이날 행사는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풍성한 결실의 한 마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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