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영남대학교 청정기술연구소가 주관하였으며, 김천시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오양근 김천시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전국 5대 가람이 자리잡고 있는 직지사에서 본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국토의 중심이자 영남의 관문인 김천에서 2006년 전국체전을 유치하여 개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 및 인근 시군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의 2005년도 상하수도업무 추진성과 및 상하수도 정책방향을 소개하였으며, 하수관거 선정 및 유지관리 방안과 하수관거 BTL사업 추진개요 설명, 우수사례로 노후관 갱생과 배수지 리모델링 시범사례를 각각 발표하였다.
또한 만남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선진화된 상하수도 업무추진을 다짐하였으며, 상하수도 우수제품 생산공장을 방문 각종 배관자재의 제작과정을 살펴보고, 문경 마성하수처리장을 견학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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