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카지노바에서 판돈 500만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검사 조영곤)는 연예인 신정환씨(31)를 벌금 700만원에 30일 불법 카지노에서 도박을 한 혐의(상습도박)로 약식기소했다.
신씨와 함께 도박을 하다 적발된 영화감독 A씨와 영화제작자 B씨, 연예인 매니저 C씨는 각각 도박 혐의로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됐다.
신씨는 지난 10일 오전 0시40분께 서울 압구정동 M카지노바의 VIP룸에서 판돈 500만원을 걸고 속칭 '바카라' 도박을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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